음악 작품 속 주제 또는 조연에 상관없이 Guitar는 그 자리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 인간관계 속에서 그때그때 역할을 바꾸는 우리의 모습과 같죠.
이 곡 저 곡 - 낭랑하게 또 자연스럽게 울려퍼집니다.